80대 노부부 집에 든 강도 잡고보니…특수부대 출신 은행 직원, 대체 왜? 힘드네여 1 252 0 80대 노부부 고객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포천농협 직원은 특수부대 출신으로, 희귀병 치료비 등으로 인한 1억 원대 빚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진 포천농협 소속 30대 남성 A씨의 채무는 약 1억 4000만원으로 대부분 신용대출 등 금융권 대출인 것으로 조사됐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