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원짜리가 다이소에선 1500원…'못 사서 난리' 입소문에 품절대란
북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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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대란의 주인공은 일본 '이노마타'사의 비누 케이스다. 다이소에서는 '일본제 휴대용 사각 받침 비누 케이스'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이며, 정가 약 7000원인 제품을 1500원이라는 파격가에 선보였다.
이 제품의 강점은 기능성에 있다. ▲비누가 무르지 않도록 공기 순환을 돕는 '카공' 구조 ▲효율적인 물 빠짐을 위한 받침대 ▲밀폐력 높은 뚜껑 ▲휴대가 간편한 콤팩트 디자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수영장·헬스장·캠핑장처럼 물과 접촉이 잦은 환경에서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비누를 보관할 수 있어 '수영장 꿀템'으로 유명하다. 형태는 원형과 사각형 두 가지지만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비누를 수납하기 쉬운 사각형 모델이 소비자 선호도가 더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