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회담 앞두고 알래스카 빙하 녹아 홍수위기
개소리장인
3
248
0
미국·러시아 정상회담 개최를 앞둔 미국 알래스카 일부 지역에 빙하가 녹은 물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때 대규모 기록적 홍수 경고가 나오면서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미 기상청(NWS) 주노 지청은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가 멘덴홀 강으로 흘러들어 알래스카 주도 주노 지역 주택들이 위험에 처하자 홍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주노에서 약 19㎞ 거리에 있는 멘덴홀 빙하가 막고 있던 분지에서 녹은 물이 빠져나와 멘덴홀강에 합류하면 기록적인 수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었습니다.

연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