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가맹점주의 운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앞으로 가맹점주는 월 임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이때 발생하는 수수료는 본사가 전액 제공하는 방식이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별관 회의실에서 제2차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상생위원회는 가맹점 대표와 본사 임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다. 지난달 30일 출범 이후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