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버렸다”…휴게소 ‘16,900원 갈비탕’에 분노한 이유
선풍기아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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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강원도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 갈비탕을 주문했다가 먹지 못한 채 그대로 버렸다고 전했습니다.
지방이 지나치게 많고 고기는 너무 질겨 씹을 수가 없었다는 건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도 "갈비탕이 아니라 지방탕 같다", "이래서 휴게소 음식은 안 사 먹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에 대한 불만 글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얼마전에는 6천 원짜리 김밥을 먹은 뒤 편의점 김밥이 더 낫겠다는 후기가 올라와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한편, 휴게소에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우동과 돈가스, 호두과자 등의 가격은 최근 5년 새 20% 넘게 오른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습니다.
연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