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챗GPT가 설계한 맞춤형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46일 만에 11kg을 감량한 미국의 50대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도의 트레이너 없이 오직 AI의 조언만으로 체중과 체력을 모두 잡은 사례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건강전문지 ‘맨스 피트니스(Men’s Fitness)’는 유튜브 구독자 256만 명을 보유한 콘텐츠 제작자 코디 크론(56)의 다이어트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56세 남성이 체중 감량에도 AI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