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고객 혜택과 거래 편의성을 강화하면서 다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15일 코인게코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60%대에 머물렀던 업비트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최근 다시 70% 중반대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11일 비트코인(BTC)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엑스알피(XRP·리플)가 20%이상 급등할 때 업비트의 일거래금액은 45억4400만달러(약 6조3000억원)로 국내시장 점유율이 74%까지 급등했다. 이후에도 업비트 점유율은 70%를 넘나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