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에 7kg’ 미라 된 채 사망…이날도 친모는 성매매 노예근성 2 231 0 2023년 6월 30일 대한민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에 대한 1심 재판이 부산지법에서 열렸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미라가 된 채 죽어간 4살 아이의 20대 친모 이모씨에 대한 재판이었다. 이날 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등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재판부는 “집안에 갇혀 햇빛조차 마음대로 보지 못한 상태에서 엄마로부터 굶김과 폭행을 당하다 죽어간 피해자가 느꼈을 고통은 상상조차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