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원→9900원 폭락…한때 잘 나갔는데 지금은 '시한부' 파우치치 1 257 0 '상폐 위기' 금양, 1년 개선기간 부여…거래 정지는 지속 지난해 대규모 순손실·유증 철회 이어 감사의견 ‘거절’ 이의신청 심사 결과 내년 4월14일까지 개선기간 부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