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네' 청소기 다음은 에어컨… 안방 차지하려 '저가' 내세우는 中가전 못생겨서먄 4 261 0 로봇청소기, TV, 스마트폰 등 국내 IT·가전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는 중국 기업들이 에어컨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 전망이다.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을 앞두고 가전 업계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24일 가전 업계에 따르면 테무, 알리익스프레스, 쿠팡 등 이커머스를 통한 중국 가전 기업들의 에어컨 판매량은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쿠팡의 경우, 에어컨 부문 판매 2, 3위가 TCL과 하이얼 제품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