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태국 모두 제쳤다…여름 인기 휴가지로 떠오른 의외의 도시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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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두 도시가 일본 도쿄와 태국 방콕 등 유명 여행지를 제치고 올여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에 꼽혔다.
글로벌 여행플랫폼 부킹닷컴이 최근 발표한 ‘올여름 인기 여행지 톱10’에 따르면 이집트 후르가다와 샤름엘셰이크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일본 도쿄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태국 방콕 순으로 나타났다. 또 ▲스페인 알리칸테 ▲프랑스 니스 ▲스페인 말라가 ▲이탈리아 리미니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가 1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순위는 휴양과 도시 여행을 동시에 즐기려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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