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올 상반기도 역대 최대…'리딩뱅크' 수성 양빵배지터 1 238 0 신한금융지주가 비이자이익을 앞세워 올 상반기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KB금융에는 4000억원가량 뒤졌지만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배상 비용 역기저 효과와 수수료 유가증권 등 비이자이익 부문이 효자 역할을 했다. 지주 실적 기준으로는 KB금융에 밀렸지만 신한은행이 KB국민은행을 약 800억원 차이로 따돌리며 '리딩뱅크' 타이틀은 지켰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