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름에 쓰레기 한가득…450억 드라마 '민폐 촬영' 논란 한반도 0 186 0 28일 JTBC〈사건반장〉은 27일 제주도의 한 오름에서 포착된 드라마 제작팀의 민낯을 제보받아 전했습니다. 제주도 오름에 쓰레기를 버리고 간 이들은 내년에 공개될 OTT 드라마 시리즈인 '현혹' 제작팀이었는데요. 해당 드라마는 제작비가 무려 450억원이나 들어가는 초대형 프로젝트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작팀의 만행이 알려지자 김선호 씨에게 커피를 보낸 팬들 가운데 일부는 "정성이 모욕당했다", "배우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혔다"며 제작팀을 비난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