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0명 이상 조사 받았다”…유명 연예인들에 경고 날린 대만, 무슨일이 덜익은고기먹어 1 248 0 대만이 자국의 연예인들에게 중국 본토의 선전을 따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다음주에 열리는 베이징의 군사 퍼레이드를 의식한 사전 조치로 보인다. 중국은 다음달 3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일본 2차 세계대전 패전 80주년을 기념행사를 연다. 치우 추이청 위원회 위원장은 “대만 연예인은 대만 해협의 규정을 준수하고, 대중의 인식에 유의해야 하며, 특히 9월 3일 군사 퍼레이드와 같은 공산당의 선전 캠페인을 지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