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미셸 윌리엄스가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막내 아이를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간) 미 ABC 방송, 피플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지난 18일 밤 심야 TV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넷째 딸의 출산 배경을 설명하며 대리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게스트 진행자를 맡은 티퍼니 해디시가 "아이를 낳은 적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윌리엄스는 "그렇다면 크리스틴에게 큰 감사를 전해야겠다. 왜냐하면 이 마지막 아기는 내 몸을 통해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