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도착했다" 일본여행 중 사라진 20대…투숙 기록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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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했다" 일본여행 중 사라진 20대…투숙 기록도 없었다

도레 0 230 0

해외 여행을 떠난 20대 남성이 흔적도 없이 실종돼 현지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으나 행방을 찾지 못했다. 이후 2년이 넘도록 그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서는 20대 중반 남성 윤세준씨의 실종 사건을 다뤘다.


사회복지사였던 윤씨(당시 26세)는 서울의 한 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다 2023년 4월 퇴사했다. 다니던 직장을 퇴사한 후 새 직장을 구하기 전 한 달 동안의 휴식으로 배낭여행을 계획해 2023년 5월 9일 일본으로 떠났다.

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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