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1억원어치 팔린 '성심당 그 빵'…다시 맛볼 수 있다
못생겨서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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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아 성심당에서 한국조폐공사와 공동 개발한 '광복절빵'을 선보인다.
대전의 성심당과 한국조폐공사는 광복절빵을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마들렌 4개입 한 박스로 구성된 이 빵은 성심당 전 지점에서 오는 17일까지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두 기관은 지난 3·1절에도 '광복빵'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패키지를 아이보리색으로 리뉴얼하고, 제품명을 광복절빵으로 새로 단장했다. 앞서 광복빵은 2주 만에 1억원어치(2만1870개)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 광복절빵 디자인은 광복 80주년 의미를 깊이 담아냈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무궁화, 성심당 마스코트 성심이가 포함됐다. 상자 안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 브로슈어도 들어있다.

돈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