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돈 주고 일식당 갔는데"…30대 여성 '날벼락
양빵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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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30대 여성이 인도 여행 중 고급 일식당에서 생선회를 섭취한 후 장티푸스에 걸려 보행이 불가능한 상태로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헨드릭스(32)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도의 한 고급 일식당에서 생선회를 먹은 후 장티푸스에 걸렸던 상황을 전했다. 헨드릭스는 당시 음식의 외관이 의심스러웠지만 비싼 비용을 지불한 만큼 억지로 섭취했다고 밝혔다. 여행 중 복통이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 그는 귀국 후에도 피로감과 메스꺼움 등 증상을 단순한 적응 과정으로 판단했다.

러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