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각, 브이로그 찍는 20대 신입 나무랐더니…"회사로 엄마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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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각, 브이로그 찍는 20대 신입 나무랐더니…"회사로 엄마 불러"

떠나가요 1 274 0

매일 회사에 지각하고 업무 중 브이로그 촬영을 하는가 하면 식탐까지 부리는 신입사원 때문에 괴롭다는 동료 직원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JTBC '사건반장'의 별별상담소에서는 20대 신입직원 채용 이후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30대 후반 남성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소규모 회사에 근무 중이라는 A씨는 "최근 20대 신입 여직원이 정식 채용돼 직속 후배로 들어왔다"며 "신입은 대학교를 갓 졸업해 우리 회사가 첫 회사였다. 입사한 첫 달에는 열심히 일했고 출근도 잘했는데 얼마 안 가서 180도 변했다"고 말했다.

매일 지각하고 업무 중 브이로그 촬영을 하는가 하면 식탐을 부리고 회사에 어머니까지 부른 신입사원 때문에 괴롭다는 동료 직원의 사연이 전해졌다./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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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해,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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