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에 가두고 무당 부르더니”…소속사 학대 폭로한 중국 유명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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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에 가두고 무당 부르더니”…소속사 학대 폭로한 중국 유명 여배우

중국의 한 여배우가 소속사가 자신을 호텔방에 가두고 우울증 치료를 위해 엑소시즘을 했다고 폭로했다. 엑소시즘은 악령을 쫓기 위한 의식을 말한다.


‘로지 조’라고 불리는 조로사가 주인공으로 그는 1995년 이후 태어난 ‘최고의 꽃’ 중 한명으로 꼽힌다. 올해 26세인 그는 2016년 버라이어티쇼 ‘마스 인텔리전스 에이전시’를 통해 데뷔했고 ‘타이거 앤 로즈’ ‘히든 러브’ 등의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로지 조는 지난해 12월 우울증으로 진행 중이던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중국 유명 여배우 조로사가 자신을 호텔방에 가두고 소속사가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엑소시즘을 행했다고 폭로했다. [사진출처 = SMCP]

1 Comments
ㅠㅠ이쁜데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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