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폭파하겠다" 또 일본어 팩스 협박…경찰 수색 중 쇠금김 2 257 0 경찰이 폭파 협박을 받고 있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 특공대 등을 보내 현장을 수색 중입니다. 오늘(1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0시 48분쯤 대전출입국관리소에 "에버랜드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일본어 번역문이 팩스로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신고를 전달받자마자 경찰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을 현장으로 보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수색 중인 관계로 13일 오후 1시 현재 에버랜드 입장은 제한되고 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