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엄마’로 26년... 대장암 투병 강희선 성우 하차 핫핫뜨거 1 236 0 26년간 ‘짱구 엄마’ 봉미선의 목소리로 시청자 곁을 지켜온 강희선(64) 성우가 결국 ‘짱구는 못 말려’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2021년 대장암 간 전이 진단을 받은 후에도 작품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버텨왔지만, 결국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