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둘래" 편의점 비우고 집에 간 알바생…새벽에 온 손님들 '깜짝 행동'
가보자아
1
218
0
한 편의점 점주가 말도 없이 퇴사한 아르바이트생 때문에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2월부터 경기 수원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A씨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편의점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 20대 후반 남성 B씨를 야간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했다. B씨는 약 3개월간 밤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 5일을 근무했다.
A씨는 '임금을 주급으로 달라', '주급을 좀 더 일찍 달라'는 B씨 요구를 들어주는 등 편의도 봐줬다고 한다. 그러다 지난 5월5일 A씨는 믿었던 B씨에게 뒤통수를 맞았다고 토로했다.

돈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