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내 추가 홍수” 美 텍사스 홍수 피해 확산… 실종 41명·사망 71명
불주멍킹킹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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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홍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사망자 수가 71명까지 늘어났다.
6일(현지시각) CNN과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매체에 따르면 현지 구조 작업이 계속되면서 발견되는 희생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기준 사망자는 71명에 달했다.
지역별 피해 현황을 보면 커 카운티가 5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트래비스 카운티 5명, 버넷 카운티 3명, 켄들 카운티 2명 순이다. 윌리엄슨 카운티와 톰 그린 카운티에서는 각각 1명씩 숨졌다.
실종자는 최소 41명이다. 이 중 여학생 750명이 참가한 ‘캠프 미스틱’에서 지도교사 1명을 포함해 12명이 실종 상태라고 NYT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