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 남성 과거 동종 전과… "입막음 대가 6500만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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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 남성 과거 동종 전과… "입막음 대가 6500만원 요구"

디져라 2 241 0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손씨에게 돈을 뜯어내려 한 20대 여성 양모씨(왼쪽)와 40대 남성 용모씨가 1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2 Comments
축구는 역시 감정 소비 격함
화요일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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